봄을 그리다

모든 운동을 즐기기에 좋은 봄이 찾아왔다.

살뺀다고 올챙이배 사진 올려놓고는 올챙이가 더 거대해지고 있는 나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살뺀다고 말만하고 있으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구매한 나의 첫 자전거다. 

근력운동은 헬스장에서 하고 유산소는 자전거를 타면서 해야겠다.

나는 자전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그냥 탈줄만 알뿐 기어변속도의 개념도 없다.

난 자전거에 사이즈가 있다는것도 구매할려고 알아보면서 알게 되었다.

난 키가 182여서 당연히 라지일줄 알았는데 사장님이 나의 키가 딱 M이라고 하셨다.

자전거에 대해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잘 상담해 주셨구 

배송전날 연락 주셔서 내일 배송이 될텐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꼭!! 전화를 받으라고 챙겨도 주셨다.

안장만 꼽으면 탈 수 있게 조립을 해서 보내줬는데, 배송이 하루 늦어져서 미안하다고 충전식 렌턴을 보내주셨다! 대박!!

안그래도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완전 감사했는데!! 푸하하하하!!

이제 라이딩을 하는일만 남았다. 

조심히 즐기면서 재미지게 살빼면서 타야겠다~ 

안전장구를 구매해야하나?? 선택이 아니라 필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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