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그리다

제주도에서의 첫끼를 곰막 식당에서 먹었다.

원래 회국수로 유명한 곳이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와 사랑이 그리고 서언,서준이가 맛있게 먹어서 더 유명해진곳이다.

곰막식당은 아침 8시부터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제주도에 일찍 도착했다면 이곳에서 맛있는 아침을 먹을 수 있다.

또한 곰막식당 앞에가 바닷가라 바다도 볼 수 있다.

문을 일찍 열기 때문에 닫는시간도 빠르다 무려 저녁 7시!!

제주도에 일찍 도착했으니 바로 곰막으로 향했다.  

도착해서 가게에 들어가 보니 우리가 첫손님이다!! 우리는 회국수 2개와 고등어구이를 주문.

주문을하고 음식을 기다리니 손님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우리가 손님을 끌고 다니는건 아닐까?? 우리가 첫손님으로 상큼하게 첫개시를 한듯하다!

실내는 넓고 깔끔했다. 단체손님도 맞이할 수 있는 자리도 있다.

여기는 신기한게 카운터가 가게 안쪽에 있다. 대부분은 출입문쪽에 있는데 말이다.

회국수는 깔끔하고 매콤하니 맛이 좋다. 양도 배부르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양이다.

고등어 구이는 기름이 잘 빠져있고 살이 두툼하며 비린맛이 없고 담백하다.

든든한 아침을 먹은 후 재미지게 제주도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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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667-1 | 곰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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