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그리다

예전에는 달 사진을 찍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슈퍼문을 보고 난 후에 달을 찍어봐야겠어! 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생각을 한 후 한참이 지난 후에 그것도 밝은 보름달을 보니 그날이 오늘인가 싶어 찍어 보았다.

 

인터넷으로 달찍는 법을 검색한 후 삼각대에 카메라 달고

 

검색에서 알아낸 설정으로 달을 찍기 시작했다.

 

 

처음 찍어본 달이다.

 

잘 찍은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잉?? 이건 밝게 나왔네~

 

카알못이라 어케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허허~ 설정을 바꾸니 이건 뭐 가로등처럼 나와버렸네~ ㅠ.ㅠ

 

 

 

설정을 한번 더 바꾸니 달이 보일랑 말랑~

 

미치겄구만~

 

 

 

다시 재설정~ 어둡지만 다시 모습을 나타낸 달님~

 

누가 보면 달이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줄~

 

 

아웅~ 달님 반가워요~

 

이렇게 보니 정말 토끼 같구나!

 

 

확대해보았다!

 

정말 왜 달덩이 달덩이 하는지 알겠구나~

 

어쩜 저리도 동글동글 할까?

 

저렇게 만들기도 힘들것 같은데~

 

역시 우주는 신비로워~

 

 

 

역시 내가 살고 있는 지구 역시 이쁘구나!!

 

우주에서 지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음에는 별 사진을 찍어봐야겠다,

신고

'희노애락 > 잼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사진을 찍어보았다  (0) 2017.08.13
비닐치킨 들어보셨습니까?? 녹취록 공개.  (0) 2016.02.09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봄을 그리다 - 진줘레몬

봄을 좋아하는 남자사람 이야기

최근에 게시된 글